Palier 1 : Tier 01: 태초의 밑바닥
Maison Catastrophe
Architecture Réelle & Lieux Existants
Lv.2
Beatriz Gomes: The dwelling/shelter itself (탄자니아 올도이뇨 렝가이 화산 섭씨 510도 검은 탄산염 용암 흐르는 분화구 턱 밑 텐트)
🪨 Terres Extrêmes, Volcans, Abysses et Glaciers
Spécifications Architecturales
- Année de Construction
- 1970대 아파르족 소금 채굴지
- Valeur Estimée
- ~$-60,000 USD (-8,0000,000 KRW)
- Caractéristique Spéciale
- [Terres Extrêmes, Volcans, Abysses et Glaciers] 세계에서 유일하게 섭씨 510도의 차가운(?) 검은 탄산염 용암이 진흙처럼 꿀렁거리며 흘러내리는 성스러운 화산 정상의 턱밑 텐트입니다. 밤이 되면 검은 용암이 공기와 반응해 하얗게 변하며 마사이족의 신비로운 전설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.
- Verdict de l'Expert IA
- 지구상의 지옥이라 불리는 다나킬 사막 한가운데서 천연 유황 사우나를 24시간 즐기는 극한의 자연 치유 라이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