Ярус 7: Tier 07: 위험천만 이동식 쉘터
Дом Полного Провала
Вымышленные, научно-фантастические и мифические места
Lv.311
Robin Joly: The dwelling/shelter itself (『아이작의 번제』 지하 자궁 층 펄떡이는 핏줄 벽면과 눈물 웅덩이 위 골판지)
📦 Картонные коробки, посылки и контейнеры
Архитектурные спецификации
- Год постройки
- 사이타마현 카스카베시 떡잎마을
- Оценочная стоимость
- -3,200만 엔 (아직도 32년 남은 융자금) (~Valued in KRW)
- Особая характеристика
- [Картонные коробки, посылки и контейнеры] 사방의 벽이 심장처럼 쿵쾅거리며 피를 뿜어내는 기괴한 지하 지옥의 꿈틀거리는 핏줄 바닥 위 골판지 상자입니다. 쏟아지는 붉은 파리 떼와 악마의 발자국을 피해 눈물 웅덩이에 몸을 웅크린 채 살아남아야 합니다.
- Вердикт AI-оценщика
- 지구상 최강의 화학 무기인 짱구 아빠 발냄새를 견뎌내며 대한민국 가장들의 비애를 공유하는 떡잎마을 다다미방입니다.